'pcm2704'에 해당되는 글 3건

  1. 2012.03.01 COSDAC 완성...
  2. 2011.07.11 DAC.. PCB 로 뜨다.
  3. 2011.06.07 PC-FI 용 DAC를 자작 (완료)

COSDAC 완성...



PCM2704 는 모두들 겪어가는 그런 물건인가 봅니다.


완성 버전입니다. 케이스 부착용 이어폰잭을 구하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지금에서야 완성했네요.

단가가 싸서, 다른 재료랑 같이 살려고 기다리다보니..한정없이 딜레이

뭐 게으른게 가장 큰 원인이지만요.

깔끔하게 케이싱해서 들으니 좋네요.
아무래도 알미늄 케이싱이 되어 있으면 노이즈에 좀 더 강해지기도 하겠지요.

그런데..문제가 하나 있다면,

컴퓨터에 바로 꽂아듣는거랑 무슨 차이인지 잘. . . 쿨럭


어쨌든 일단락 지었습니다. 마음이 편해졌네요 ㅎㅎ


DAC.. PCB 로 뜨다.




뜨게질 버전에서 탈피해서,

PCB를 떴습니다.

사이즈는 케이스포x 에서 파는 9900원

짜리에 꼭 들어가도록 디자인했습니다.

원래는 DC-DC 컨버터와 CMOY 앰프도 같이 집어 넣을수 있도록 디자인 했는데,

CMOY 앰프 없이도 헤드폰을 울려주기에 출력이 충분하더군요.

PCM2704 데이타쉬트를 봐도 100mA 까지는 출력해줄 수 있다고 하니..

뭐 워낙 모듈화가 잘된 칩이라

튜닝해주고 뭐시기 하고 할게 없더군요.

그냥 전원만 신경써서 모두 탄탈+세라믹으로 맞춰줬습니다.

음색은 주관적인것이니 패스..

음질은 확실히 노이즈가 적네요.

뜨게질 버전보다..

만족입니다.

PC-FI 용 DAC를 자작 (완료)


TI 에서 무료로 얻은 샘플 PCM2704 를 이용하여 먼저 DAC를 만들었습니다.

몇가지 우여 곡절끝에 잘 작동하는 것을 확인.

 
출력용 CAP 을 바꿀까 하다가 그냥 관뒀습니다.

일단, 내장 사운드 카드를 쓰는 것과 비교해봤을 때에

드라마틱한 음색의 변화를 느끼기 보다는 white-noise 의 적절한 감소..

"아.. 이래서 외장 DAC 를 쓰는구나.." 라는 것을 보람차게 느꼈습니다.

그러나, LAYOUT이,  딱 봐도 헤드폰을 울리기엔 출력이 부족해 보여.

cmoy 앰프와 결합하고 케이싱까지 완료한 모습입니다.

 
노이즈에 취약하나, 일단은 쓰기로 하였습니다.

다음엔 정식으로 PCB를 떠서 사용하고 싶네요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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